블로그 이전합니다.
뭐 나중에 텍스트큐브의 사정에 따라 텍스트큐브로 다시 돌아올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블로거와의 통합으로 인해 티스토리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http://coterie.tistory.com
블로그 이전합니다.
뭐 나중에 텍스트큐브의 사정에 따라 텍스트큐브로 다시 돌아올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블로거와의 통합으로 인해 티스토리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HTML5는 HTML 4.01, XHTML 1.0, DOM Level 2 HTML에 대한 차기 표준 제안으로 월드 와이드 웹의 핵심 마크업 언어입니다.
HTML5를 통해 어도비 플래시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썬의 자바FX와 같은 플러그인 기반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필요를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HTML5를 통해 더 강력하고 더 간소화된 코드사용을 가능하게 되는데 HTML4 와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문서 선언(DOCTYPE) 선언의 간소화.
가장 먼저 기본적인 문서 선언이 간소화 되었습니다.
HTML4 에서는 DOCTYPE이 SGML기반으로 되있어 DTD의 참초가 필요한 반면,
HTML5 에서는 이를 간소화시켜 아래와 같이 쉽게 문서 선언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대소문자는 구별 하지 않습니다.
2. 기존 요소의 의미 변경.
em과 hr의 요소 의미가 변경 되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3. 새로운 요소의 추가.
① 구조적 요소. 기존의 div 구조대신 구역을 나누는 블록 요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eader
nav
article
section
aside
② 멀티미디어 요소. 이를 통해 플러그인(플래시나 실버라이트 등)없이 멀티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udio
video
canvas
command
datalist
details
embed
figure
figcaption
이 요소들 역시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PS -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보니 영양가는 별로 없습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이미 많이 다루어젔기도 하구요.
딱히 포스팅거리를 못찾고 있던 가운데 앞으로 많이 사용되게될 마크업 언어인 HTML5에 대해 다루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지인이 배틀넷 친구초대를 통해 베타키를 주어서 스타크래프트2를 즐기고 있습니다.
전작에 비해 상당히 빨라지고 변수가 적어졌지만 상성관계가 중요해서 방심하면 역전경기도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주종족은 프로토스이지만 현재 테란의 초반공세가 강해서 테란을 주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레더시스템은 배치경기(10경기)에 의해서 각자의 실력에 맞는 조에 편성이 되는데...
저는 잘하진 못하지만 테란의 치즈러쉬(일꾼과 함께 나가는 초반 타이밍 러쉬)를 배워서 그걸로만
8승2패를 해서 골드리그에 배치되어 지금 69위에 올라있네요.
사실 레더는 잘 하지 않는 편이라 순위는 매번 바뀝니다. 처음 골드리그에 배치됬을땐 49위 였는데
자고 일어나니 70위대 네요. 하지만 저는 점수를 가지고 경쟁하는걸 좋아라 하지 않아서
그냥 기록이 남지 않는 사용자지정 게임을 즐겨합니다.
어차피 베타기록은 초기화되기 때문에 그리 신경쓰는 편도 아니지만...
아래는 제 스타2 프로필입니다.
아이디가 한자라서 사람들이 중국인으로 오해를 해 게임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_-;
이미지 중 지워진 부분은 제 본명이 적혀있어 일부로 지웠습니다.
오른쪽 위에 □□□로 나오는 부분은 스타2에서 몇몇 곳에서 한자를 표현하지 못하더군요.
어서 빨리 지원해 주길 바랄뿐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MIX10(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개발자 행사)에서 자사의 차기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9(이하 IE9)를 공개했습니다. IE9에서는 차세대 웹표준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HTML5를 구현해 내어 많은 개발자들에게 기대를 모으게도 했습니다만...
아직 웹표준 테스트 중 하나인 ACID테스트 점수가 55점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사실 이부분도 참 중요하긴 하지만...) 뭐 앞으로 DOM과 CSS3등을 지원하게 하면서 점수를 올리게 하겠다고 하니 기다려 봐야 할듯합니다.
자바스크립트 엔진으로 코드명 'Chakra(챠크라)'를 채용하고 다이렉트2D기술과 멀티코어까지 지원하여 이전보다 빠른 웹서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IE는 개발자들을 위해 테스트버전을 공개하였는데 XP에는 설치를 못하는 듯 합니다.
윈도우7 이나 비스타를 사용하시는 개발자 분들은 한번 테스트 해보시는것도 좋을 듯합니다.
IE9 테스트 사이트 : http://ie.microsoft.com/testdrive/Default.html










스타크래프트 2가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클로즈베타 신청은 하지도 않았기 떄문에
해외 실시간 방송이나 아프리카를 통해 관람을 해본결과.
"블리자드는 역시 게이머를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한글화 수준도 아주 수준급이어서 전혀 어색함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어서 일반 유저들도 즐길 수 있는 데모 버전이나 게임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개인적으로는 배틀넷 보다 시나리오(캠페인)모드를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이트 정모차 부산 광안리에 다녀왔습니다.
계획에 없던 스케쥴이라 너무 갑작스럽지만 회원 분들과 재밌게 놀아서
후회없는 시간이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자금문제상 버스로 다녀왔지만 나중에는 돈좀 들더라도 KTX를 이용하고 싶네요.